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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 글쓴이 : 류드

17년 6월 28일에 어느 분께서 작성하신 글이 마지막이군요.


아마 저를 아는 분들...이 아니라 이 글에 댓글이 달릴 지 어떨 지 조차 잘 모르겠습니다만,


혹시 제 닉네임을 기억하는 분이 계신다면, 저는 그저그런 직장인이 되어있습니다.


갑자기 드라클이 머리 속에 번개처럼 되살아나더군요, 하릴 없는 이 점심시간 도중에..


떠오르는 이름들은 많지만 함부로 늘어놓기조차 조심스러워진 세월이네요.




잘 지내시나요?


그리운 이름들, 내 어린 날의 얼굴 없었던 친구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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