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RC
° 로그인   ° 회원가입   ° 아아디/비밀번호 찾기

안녕하세요. 오래만에 찾아 뵙습니다.

 글쓴이 : 글쓴이

안녕하세요.


한때 소설 쪽 란에서 “글쓴이”, “시작과 끝”이라는 손발이 오글고글 대는 아이디로,

잘도 뒹굴 뒹굴 글쓰던 사람입니다.


일에 치이고, 다른 취미에 발들이고 하다가 한동안 잊고 살았네요.

제 소중한 중학교 추억인데.


지금은 핸드폰 관련된 쪽의 프로그래머로 일합니다.

비록 글은 아니지만 끊임없이 타이핑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네요 후후.


당시에, 소설 란이 방문객 수 비해서 퀄리티 좋은 작품들이 많이 올라왔던 걸로 기억하는데

다들 무얼 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네요.


마치 창고 물건을 뒤지다가 옛날에 소중히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우연히 손에 든 기분입니다.


반가워요~.



이전글 다음글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