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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완전 오랜만에 왔어요

 글쓴이 : 혁련

재작년에 쓴글이 아직 페이지에 남아있군요.


이 곳은 문득문득 생각나는 곳 입니다.


10대를 보낸 곳이라 그런지 자주 생각이 나요. 


아얄씨에서 이야기 하고 ORPG도 하고..ㅎㅎ (챈서비가 생각나는 밤이네요)


뭐.. 저에게 있어서 드라클은 마법의 가을 같은 느낌이라... 



무튼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?


저를 아시는 분은 거의 없겠지만서도..


저는 취직해서 서울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.


일에 치여 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네요. 하하;


적다보니 두서없네요. 항상 그렇듯이ㅎㅎ 글을 쓴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에요.


다들 건강히 잘 지내세요


아참 그리고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
그럼 이만! 휘릭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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